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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잉 2026-10-03 23:53
ㄷ 방금 과자봉지 뜯엇는데 거실에 있던 엄마가 과자먹지마라~ 이럼 너무무서워
잉잉 2026-09-26 18:00
아아...
이거 너므 귀여워서 자꼬 생각나......... ㅠㅠㅠㅠ
잉잉 2026-09-22 21:12
...소재가 없었다면 나는 아마 지금쯤...........
화려한 제복 캐릭터ㅜㅜ 제대로 짜본 적도 없고 이런 쪽 디자인에 관심 둔 적도 업어가지고 더 헤매는 중 아아앙 어렵다
잉잉 2026-09-21 19:14
아 띱 이거 이웃 새글 피드공유 설정이 따로 있었구나...
그럼 그동안 내가 게시판을 만들면서 쓴... ,.. 그...모든... 글들이 알림이 간 걸까요 ...? 아멘
잉잉 2026-09-21 18:12
오타쿠 일정 엄청 많아져서 지금부터 시간과 정신의 방에 스스로를 감금한다
잉잉 2026-09-20 21:31
음 얼추 수정할만한 건 다 한 것 같기도,........
생각보다 인용 게시판이 마음에 드네요
잉잉 2026-09-20 04:59
갠홈 확장공사 할라고 뜯어고치는데 막
식탁 위치 바꾸면 싱크대가 고장나네요
아오 머리아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