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갤리 저택 사건
The Incident at Galley House
시놉시스
1936년 3월 7일 일요일, 한 무리의 지역 주민들이 길고 진흙투성이인 길을 따라 갤리 하우스로 향했다. 그들 모두가 알기로는, 그 집은 수십 년 동안 비어 있었다.
안에서 그들은 끔찍한 사건의 피비린내 나는 여파를 발견했다.
당국이 소집되었고, 범죄 현장은 결국 정리되었다. 하지만 그 끔찍했던 밤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 밝혀내지 못했다. 아무도 그럴 가능성이 없어 보였다.
소제1[TRPG스러운 추리게임…]
추리퍼즐?에 가까운 게임이었다… 이리저리 고민하면서 머리쓰는 게 재미있긴 했는데 난이도가 정말 별 다섯개.!!!! 인물의 이름, 인물의 이미지까지 다 연결해야 하는데 오로지 대사와 나레이션으로만 모든 상황을 유추해야 해서 힘겨웠다; 예를 들자면 ‘오 이런, 이게 무슨 소리지?’ <<이것만 보고 소리가 난 방을 찾아서? 다음 위치로 그 방에 이 인물이 이동했다는 사실을 추리해야 됨… 진짜 텍스트를 하나하나 샅샅이 봐야 했음ㅠㅠ 살인사건의 진상 소재도 뭔가뭔가~…… (스포일러 이슈…)
그래도 OO에서 눈앞에 나타난 시체를 보는 순간부터 ***어?*** 하는 약간의 반전이 느껴져서 좋았다. 이전의 연출들이 게임적 허용이 아니었다는 것도 정말 좋았떤 요소! 근데 몬가 여운이 남는다거나~ 하는 류는 아니라서 최종 4점을~!
추리퍼즐?에 가까운 게임이었다… 이리저리 고민하면서 머리쓰는 게 재미있긴 했는데 난이도가 정말 별 다섯개.!!!! 인물의 이름, 인물의 이미지까지 다 연결해야 하는데 오로지 대사와 나레이션으로만 모든 상황을 유추해야 해서 힘겨웠다; 예를 들자면 ‘오 이런, 이게 무슨 소리지?’ <<이것만 보고 소리가 난 방을 찾아서? 다음 위치로 그 방에 이 인물이 이동했다는 사실을 추리해야 됨… 진짜 텍스트를 하나하나 샅샅이 봐야 했음ㅠㅠ 살인사건의 진상 소재도 뭔가뭔가~…… (스포일러 이슈…)
그래도 OO에서 눈앞에 나타난 시체를 보는 순간부터 ***어?*** 하는 약간의 반전이 느껴져서 좋았다. 이전의 연출들이 게임적 허용이 아니었다는 것도 정말 좋았떤 요소! 근데 몬가 여운이 남는다거나~ 하는 류는 아니라서 최종 4점을~!
천둥이 치면 사람이 죽고? 순식간에 시체가 된 사람을 아무도 기억 못함... 이게뭐야...?
아하하하하....................................................... 아하하하;;;; 하하하하;;;;;;
잼다;;
엔딩 봤고 그동안의 연출이 게임적 허용이 아니라 복선이었다는 게 좋았네요... 컥;;;
아 엔딩보자마자 순식간에 너무너무 외로워짐… 커헉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