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초탐정사건부 레인코드
超探偵事件簿 レインコード
시놉시스
초거대기업의 지배 하에 있는, 비가 끊임없이 내리는 한 도시에서 미해결 사건이 다발하고 있다.
이에 세계 각지로부터 '특수한 힘'을 가진 '초탐정'들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모였고, 탐정 견습인 '유마 코코헤드'와 그 파트너인 '사시닝'도 사건 해결을 목표로 조사를 진행한다.
기타4[사두용미]
프롤로그~초반에 손이 잘 안 가서 *‘쩝… 기대했는데 아쉽다’* 는 감상이었는데 갑자기 어느 순간부터 말도 안 되게 흥미진진해짐. 특정 챕터의 범인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최종 챕터에서 이야기의 거대한 내막이 드러날 때 정말 충격이었음. 2챕~엔딩까지는 정말 재미있게 했는데 초반 챕터가 점수를 매길 수조차 없을 정도로 노잼이라 별 하나 깎음
+ 스위치로 플레이 한 몇 안 되는 게임인데, 종종 챙겨가서 카페에서 공부하다 지치면 스토리 밀었던 것도 기억에 남는다ㅋㅋ
프롤로그~초반에 손이 잘 안 가서 *‘쩝… 기대했는데 아쉽다’* 는 감상이었는데 갑자기 어느 순간부터 말도 안 되게 흥미진진해짐. 특정 챕터의 범인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최종 챕터에서 이야기의 거대한 내막이 드러날 때 정말 충격이었음. 2챕~엔딩까지는 정말 재미있게 했는데 초반 챕터가 점수를 매길 수조차 없을 정도로 노잼이라 별 하나 깎음
+ 스위치로 플레이 한 몇 안 되는 게임인데, 종종 챙겨가서 카페에서 공부하다 지치면 스토리 밀었던 것도 기억에 남는다ㅋㅋ
…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프롤로그
타인을 의지하는 걸 믿고 맡긴다는 뜻으로 해석한 게 좋았어… **(ㅠ_____ㅠ)**
쥔공이 아무래도 수습 탐정이라는 입장이다 보니까
거의 모든 챕터 내내 남에게 의지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사실 그건 상대방의 실력을 인정하고 그만큼 신뢰하고 있었다는 거지…… 큭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빈자리를 향해 작별 인사와 감사 인사를 남기는 장면이 나를 또라이로 만듦
너무 슬퍼 흑 ㅅ발 엉엉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