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노추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안 듣던 노래들을 자꾸만 찾아듣네~
이건 오늘 뜬금없이 듣고 싶어서 들은 곡이고
어제는 기타2[트리콜로주]에 꽂힘
그저께는 기타2[천사의 클로버]에… 신기한 일입니다

강의 들으러 가는 길에 기타2[엄마]랑 카톡한 내용 캡처
안아주는 임티 보낸 거 웃기고 귀여워서… 차암나
엄미새가 되어 훨훨 날아간다

진지하게 이 말 없었으면 낼모레 시험 응시 다시 생각해봤을 듯
구라가 아니라 진심… 채점하던 당시 주마등이 보였다
사실 현기증나서 오답노트 다 못 적고 집 왔어… ㅠㅠ
기타4[진수 님 정말 공감하고 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