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호띠가 그려준 보이드 로그 보고 너무 슬퍼서 가슴이 찢어짐
🔗URL(스포⭕, 완주자만!)

슬퍼서 살아갈 수가 없다 정말…
오늘은 아침 러닝을 다녀와서 점심을 먹고 올영에 들렀다
어제 아이브로우 빠갈남😑
간 김에 겸사겸사 다 써가는 기초도 사고~
어우 근데 아침 러닝 다녀오니까 피곤해서 눈이 겁나 뻑뻑하더라
많이 뛴 것도 아닌디… 확실히 운동을 쉬었더니 체력이 엄청 후달리는 듯
하지만 장점도 있음
악몽 안 꾸고 기절을 함.ㅋ 체력을 다 써서ㅋㅋ

RC 복습, LC P3 연습을 끝내고 드디어 물리학 공부를 했다! (쬐꼼이지만)
시험 준비와 관련 없는 공부는 처음 해보는 듯
정말 재밌더군요 기억도 새록새록 나고~ 알짜힘 나오자마자 덮긴 함ㅎ

할머니께서 최근에 **부적**을 하나 보내주셨는데
별생각 없이 소지하고 다니다가 문득 살펴보니 봉투 생김새가 익숙했다!
재작년인가? 호띠랑 불교 박람회 갔을 때 받은 부적 봉투랑 똑같은 거였음
기타2[아니 이럴 수가 있나? 어떻게 이런 우연이?!]
하고 찾아보니 원래 흔하게 쓰이는 부적 봉투란다
엄청 신기해했는데 머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