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브메이트(초중고 동창)와 기타2[번개 샤브약속]~
배부르게 먹고 조금 거리가 있는 역까지 걸으면서 떠들었음
날씨가 정말 좋아서 주변 둘러보며 걸으니까 아쥬 햄복했어…
헛소리 주고받으면서 무한히 걷는 거 너무너무 좋음😳😳
저 역까지만 가서 헤어지까?
↳ ㅇㅇ
분명 이런 대화를 한 기억이 있는데 어림ㄴㄴ
여기저기 들러서 구경했고 재밌었다 ㅋㅋ

친구가 들르고 싶다고 한 산도 가게
내부가 약간 한국풍이었어… 한국풍 카페…
ㅈㅔ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 알겠지요

천호님 요즘은 이런 게 먹히는 것 같습니다요

기타2[알라딘 중고서점]이랑 기타2[핫트랙스]도 구경
궁금한 도서가 있긴 햇는데 아직 완독 못한 두꺼운 책이 두 권 있어서
그냥 노려보기만 하고 옴…
나중에 꼭 읽어봐야지… 기타4[가면산장 살인사건]이었음. 재미져보여~
핫트랙스에서는 우연히 트친이랑 정모도 하게 됏네요

마지막으로 아트박스까지 야무지게 들러서 기타2[슬랑이 쇼핑] 했다
친구가 위시 슬랑이(ㅠㅠ)있다고 해서 와 그럼 나도 함 사봐야겠다 하고 사왔는데
정말 죽여줬따. 너 같은 쫀득감자 어디 또 없어, , ,
미니 비누 크런치 슬랑이? 이것도 바쟉바쟉하니 ㄴㅁㄴㅁ 마음에 들었다...
왜 다들 슬랑이에 죽고 못 사는지 약간은 알 것 같아…
그런데 하도 조물락대서 그런가
만진 지 약 2시간만에 숨지려고 하고 있길래…
제목2[순간접착제로 입구 봉인 후 영원을 맹세하고 오는 길]
나와 영원히 함께 해
내 허락 없이 날 떠날 수 없어
광공이 되